포항시, 노후주택 리모델링비 최대 500만원 지원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포항시가 주거환경 개선과 에너지 비용 절감을 위해 그린리모델링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활환경과 에너지 성능이 저하된 노후주택의 단열, 창호, 냉난방, 효율 개선 등을 지원하는 것이다.
대상은 건축법에 따라 사용 승인 후 15년 이상 지난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아파트 연립, 다세대주택 등 19세대 이하 공동주택과 근린생활이 복합된 연면적 660㎡ 이하 건축물이다.
선정된 건축물에는 총공사비의 5% 이내에서 최대 500만 원 지원된다.
신청은 오는 2월3일까지 포항시청이나 읍·면·동으로 하면 된다.
choi11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