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공무원 시책연구단 20개 운영…우수팀 해외연수 등 혜택
- 정우용 기자

(김천=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김천시는 20일 조직혁신과 실효성 있는 시책 발굴을 위해 '제4기 김천을 사랑하는 공무원 시책연구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김천시는 올해 20개 연구단을 구성해 AI 데이터, 보건복지, 시민 안전 등의 주제로 연구를 진행하도록 해 우수 연구단 6개를 선발, 해외연수와 포상금 등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발굴된 아이디어는 주요 업무계획과 예산에 반영해 시행할 계획이다.
연구단은 2023년 시작해 4회째를 맞았으며 그동안 철도산업 활용, 하수처리수 재이용 등의 시책을 시정에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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