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대한' 앞두고 만난 매화…포항시청 인근 야산에 활짝

1년 가운데 가장 춥다는 대한(大寒) 을 하루 앞둔 19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포항시청 뒷편 야산에 매화가 꽃망울을 활짝 터뜨리자 산책 나온 시민이 먀화꽃을 지켜보고 있다. 2026.1.1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년 가운데 가장 춥다는 대한(大寒) 을 하루 앞둔 19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포항시청 뒷편 야산에 매화가 꽃망울을 활짝 터뜨리자 산책 나온 시민이 먀화꽃을 지켜보고 있다. 2026.1.1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1년 중 가장 춥다는 대한(大寒)을 하루 앞둔 19일 오후 경북 포항시청 뒤편 야산에 매화가 꽃망울을 활짝 터뜨렸다.

이날 오후 산책 나온 시민들은 "매화가 지난 14일부터 하나둘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했고, 기온이 올라간 주말부터 일제히 폈다"고 설명했다.

포항시청 뒤편 야산의 매화나무는 포항 지역에서 매년 가장 먼저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올해는 평년보다 2주 정도 빠르게 꽃망울을 터뜨렸다.

70대 시민은 "매일 산책을 나오는데, 하루하루가 다르게 꽃이 피고 있다"며 "내일이 대한인데, 추위에 꽃이 지지 않을까 걱정된다"고 말했다.

1년 가운데 가장 춥다는 대한(大寒)을 하루 앞둔 19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포항시청 뒷편 야산에서 매화가 앞다퉈 꽃망울을 활짝 터뜨리기 시작했다. 2026.1.1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년 가운데 가장 춥다는 대한(大寒)을 하루 앞둔 19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포항시청 뒷편 야산에서 매화가 꽃망울을 활짝 터뜨리기 시작했다. 2026.1.1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년 가운데 가장 춥다는 대한(大寒)을 하루 앞둔 19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포항시청 뒷편 야산에 있는 매화나무에서 앞을 다퉈 꽃망울을 활짝 터뜨리고 있다. 2026.1.1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년 가운데 가장 춥다는 대한(大寒) 을 하루 앞둔 19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포항시청 뒷편 야산에 있는 매화나무에서 앞을 다퉈 꽃망울 터뜨리고 있다. 2026.1.1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년 가운데 가장 춥다는 대한(大寒) 을 하루 앞둔 19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포항시청 뒷편 야산에 매화가 꽃망울을 활짝 터뜨리고 있다. ⓒ News1 최창호 기자
1년 가운데 가장 춥다는 대한(大寒) 을 하루 앞둔 19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포항시청 뒷편 야산에 산책 나온 시민이 활짝 핀 매화꽃을 지켜보고 있다. 2026.1.1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