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정보화 교육 실시…AI 활용 과정 신설

대구 달성군 문화복지동 정보화교육장에서 군민들이 정보화교육 수업을 듣고 있다.(대구 달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구 달성군 문화복지동 정보화교육장에서 군민들이 정보화교육 수업을 듣고 있다.(대구 달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대구 달성군은 18일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정보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달성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컴퓨터 기초와 스마트폰 활용, 유튜브, AI 활용 등 과정으로 구성된다. 달성군 문화복지동 1층 정보화 교육장에서 오전반과 오후반으로 나눠 총 20회 운영된다.

올해는 교육생 요구에 따라 ChatGPT와 캔바 등 AI 기반 신규 과정을 신설했다.

교육 신청은 20일 오전 9시부터 과정별 16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최재훈 군수는 "정보화 교육을 통해 군민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고, 세대 간·지역 간 정보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psyd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