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서 산불…헬기 투입 40여분 만에 진화
- 신성훈 기자

(고령=뉴스1) 신성훈 기자 = 14일 오후 3시 40분쯤 경북 고령군 성산면 용소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8대와 장비 36대, 인력 104명을 투입해 오후 4시 23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임야 약 700㎡가 불에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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