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두 번 강타한 경주 감포항 복구 공사 5년 만에 완료
- 최창호 기자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포항지방해양수산청은 태풍 피해를 입은 경북 경주시 감포항의 복구 공사를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
감포항엔 2020년 제9호 태풍 '마이삭', 10호 '하이선'이 잇따라 강타해 부지와 상가, 주택 침수 등 피해가 발생했다.
포항해수청은 2021년 4월부터 5년간 465억 원을 들여 호안 360m 보강, 배수로 356m 복구, 생태환경 공간 조성 등 공사를 진행했다.
choi11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