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장 도전' 대구 시의원 4명 잇따라 후원회 발족

6·3 지방선거 대구지역 단체장에 도전하는 대구시의원들이 후원회를 잇달아 발족했다. 사진은 지방의원 배지.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뉴스1 ⓒ News1 자료 사진
6·3 지방선거 대구지역 단체장에 도전하는 대구시의원들이 후원회를 잇달아 발족했다. 사진은 지방의원 배지.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뉴스1 ⓒ News1 자료 사진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6·3 지방선거에서 대구지역 단체장에 도전하는 지방의원들이 잇따라 후원회를 발족하고 '실탄 모으기'에 나섰다.

1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정치후원금센터에 따르면 서구 김대현·이재화 시의원, 북구 김지만 시의원, 수성구 전경원 시의원 등 4명이 후원회를 결성했다.

개정 정치자금법은 광역의원의 경우 연간 후원금 한도를 5000만 원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개인은 1인당 최대 200만 원까지 후원할 수 있다.

단체장 도전에 나선 이들 시의원은 후원회를 통해 주민들과 소통 접점을 확대할 것으로 알려졌다.

pdnams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