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건조주의보에 울진산림항공관리소 24시간 비상태세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울진산림항공소에 배치된 대형헬기 KA-32와 산림청 공중진화대 모습 (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최창호 기자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울진산림항공소에 배치된 대형헬기 KA-32와 산림청 공중진화대 모습 (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최창호 기자
산림청 울진항공관리소에 배치된 초대형 산불진화헬기(S-64) (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2/뉴스1

(울진=뉴스1) 최창호 기자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울진산림항공관리소는 12일 동해안의 건조주의보 발령에 따라 비상근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울진산림항공관리소는 울진, 영덕, 영양, 봉화, 울릉을 담당한다.

관리소는 S-64 초대형 헬기 1대와 대형 헬기 KA-32 1대의 정비점검을 마쳤으며, 산불 현장 최일선에 투입되는 공중진화대원들도 비상 출동 태세를 갖추고 있다.

울진산림항공관리소 관계자는 "지자체와 공조해 산불 초기 진화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