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노인 대중교통 무료 6개월만에 123만6655건 이용
- 정우용 기자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구미시는 12일 어르신 대중교통 무료 지원 사업 시행 6개월 만에 이용 건수가 123만6655건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구미시는 지난해 7월 70세 이상 대중교통 무료 승차 사업을 시행해 12월 기준 70세 이상 3만3584명 중 68.9%인 2만3127명이 카드를 발급받았다.
이들이 지난해 연말까지 대중교통을 이용한 건수는 123만6655건, 지원 금액은 15억 원이다.
구미지역 70세 이상은 구미와 대구·김천·경산·영천·칠곡·성주·청도·고령지역 시내버스와 대구 지하철·대경선, 마을버스, 수요 응답형 버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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