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2·3식 학교 상시 근무 전환…조리원 298명 채용

경북교육청이 학교 급식 운영 안정과 인력난 해소를 위해 조리원 298명을 신규 채용하고 조리원 24명을 조리사로 직종 전환한다.사진은 경북도교육청 전경 /뉴스1
경북교육청이 학교 급식 운영 안정과 인력난 해소를 위해 조리원 298명을 신규 채용하고 조리원 24명을 조리사로 직종 전환한다.사진은 경북도교육청 전경 /뉴스1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교육청은 학교 급식 운영 안정과 인력난 해소를 위해 조리원 298명을 신규 채용하고 조리원 24명을 조리사로 직종 전환한다고 12일 밝혔다.

교육청은 2·3식 학교 급식 종사자의 근무 형태를 '방학 중 비근무'에서 '상시 근무'로 바꿔 고용 안정과 급식 운영의 연속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조리원 응시원서 접수는 14~20일 진행된다. 서류 합격자 발표는 23일, 면접은 29일, 최종 합격자 발표는 2월 4일이다.

교육청은 올해 특수학급을 65학급 이상 신·증설하는 만큼 하반기에 특수교육실무사를 확충할 계획이다.

dby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