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24시간 재난안전상활실' 운영…전담인력 4명 배치

대구 북구 전경(대구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대구 북구가 12일부터 전담 인력 4명을 배치한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재난안전법)에 따라 지자체는 재난 정보 수집과 전파, 상황 관리, 재난 발생시 초동 조치와 지휘 등의 업무를 수행해야 한다.

북구에선 재난안전상황실이 해당 기능과 재난 발생시 상황 전파 등 역할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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