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고수리 밭 화재 40분 만에 진화…담뱃불 실화 추정(종합)
- 이성덕 기자

(청도=뉴스1) 이성덕 기자 = 10일 오후 4시 39분쯤 경북 청도군 청도읍 고수리 밭에서 난 불이 4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산림·소방 당국은 담뱃불로 인한 실화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 중이다.
소방 당국은 "산불로 신고 됐으나 확인 결과 밭에서 난 것이었다. 인명 피해는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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