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아파트 화재로 60대 남성 사망…번개탄 발견
- 이성덕 기자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10일 오전 0시10분쯤 대구 수성구 만촌동에 있는 15층짜리 아파트 14층에서 불이 났다.
불로 거주자인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고, 60대 여성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다.
아파트 주민 40여 명도 대피했다.
화재 현장에는 번개탄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 중이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 전화 ☎109 또는 SNS 상담 마들랜(www.129.go.kr/etc/madlan)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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