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의사항 현장서 답변"…영천시, 16개 읍·면·동 순회 새해 인사회
- 정우용 기자

(영천=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영천시가 12일부터 '새해맞이 주민 인사회'를 연다.
11일 영천시에 따르면 오는 23일까지 16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진행하는 이 인사회에는 최기문 시장과 도·시의원, 기관단체 회원, 지역 주민 등 800여 명이 참석한다.
시정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열리는 인사회는 소관 부서장이 주민 건의 사항에 대해 현장에서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 시장은 "주민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해 시민 일상에 변화를 더하는 도약의 해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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