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경산 야산에 불…40분 만에 진화
- 신성훈 기자

(경산=뉴스1) 신성훈 기자 = 9일 오전 5시 2분쯤 경북 경산시 옥산동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진화 장비 40대와 인력 89명을 투입해 40여분 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임야 약 420㎡가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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