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빈집 정비 사업 대상자 모집…최대 200만원 지원
- 신성훈 기자

(영주=뉴스1) 신성훈 기자 = 경북 영주시가 오는 30일까지 빈집 정비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노후·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도시 미관 저해와 붕괴·화재 등 안전사고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1년 이상 거주·사용하지 않은 빈집을 철거하면 1동당 최대 200만 원의 철거 비용을 지원해 준다.
슬레이트 지붕 건축물의 경우 시에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별도 신청할 수 있다.
ssh484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