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시민 72% '계속 거주' 희망…녹지 환경 만족도 77.6%
- 정우용 기자

(김천=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김천시는 7일 사회조사에서 '김천시에 계속 거주하겠다'는 시민 응답이 72%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환경 체감도 항목에서는 녹지환경이 3.88점(5점 만점)으로 가장 높았고 수질 3.62점, 토양 3.51점, 대기·소음·진동이 각각 3.32점으로 나타났다.
학교생활 만족도에서는 대학생 만족도는 경북 평균보다 높았고 초등학교 생활 만족도는 학교시설·설비 만족도가 다른 항목보다 높게 나왔다.
이 조사는 시민 생활 여건과 정책 수요를 보여주는 국가승인 통계로, 김천시는 조사 결과를 시정에 반영해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추진에 활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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