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택시회사·경주 상가건물 화재…인명피해 없어
- 신성훈 기자

(영천·경주=뉴스1) 신성훈 기자 = 6일 오후 10시 14분쯤 경북 경주시 서부동의 한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건물 일부가 탔으며, 건물 안에 있던 2명은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오후 11시 47분쯤 진화했다.
같은 날 오후 7시쯤엔 영천시 화룡동의 택시회사 건물에서도 불이 나 샌드위치 패널의 2층 건물이 전소됐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이들 2곳 화재가 전기적 요인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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