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51세 이상 여성어업인 특화건강검진 지원자 모집

경북 포항시 북구 환여동 앞 바다에서 물질 중인 해녀.(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금지) 2026.1.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경북 포항시 북구 환여동 앞 바다에서 물질 중인 해녀.(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금지) 2026.1.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포항시는 여성어업인 특화 건강검진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근골격계에 부담이 큰 나잠어업과 어선어업에 종사하는 포항 거주 51세 이상 여성이 대상이며, 어업경영체에 등록을 했거나 어업인 확인서를 발급받아야 한다.

선정되면 검진비의 90%가 지원되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