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서 산불…헬기 6대 투입 30분 만에 진화
- 신성훈 기자

(의성=뉴스1) 신성훈 기자 = 5일 낮 12시 24분쯤 경북 의성군 봉양면 안평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6대와 장비 16대, 인력 79명을 투입해 오후 1시쯤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임야 약 400㎡가 불에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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