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서 산불…헬기 6대 투입 30분 만에 진화

5일 낮 12시 24분쯤 경북 의성군 봉양면 안평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당국이 진화하고 있다(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1.5/뉴스1
5일 낮 12시 24분쯤 경북 의성군 봉양면 안평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당국이 진화하고 있다(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1.5/뉴스1

(의성=뉴스1) 신성훈 기자 = 5일 낮 12시 24분쯤 경북 의성군 봉양면 안평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6대와 장비 16대, 인력 79명을 투입해 오후 1시쯤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임야 약 400㎡가 불에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