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20개 돌봄센터에 8만6000명 이용…올해 2곳 추가 설치
- 정우용 기자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구미시는 지난해 20개 돌봄시설을 이용한 아동이 8만6503명이라고 5일 밝혔다.
이용자 821명이 참여한 만족도 조사에서 응답자의 99%가 '매우 만족' 또는 '만족'이라고 답했다.
구미시는 지난해 돌봄센터 8곳을 개소해 권역별로 10분 이내 돌봄 이용이 가능한 기반을 마련했으며, 올해 2곳을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김장호 시장은 "취업과 결혼·출산·돌봄은 인구 증가를 이루는 연결된 고리"라며 "마지막 열쇠인 돌봄 정책을 강화해 청년이 정착하고 아이를 낳아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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