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효성병원서 화재…1시간 만에 진화, 다친 사람 없어
- 남승렬 기자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2일 오후 11시 11분쯤 대구 수성구 효성병원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다.
'경보기가 울리고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인력 89명과 소방차 등 장비 31대를 동원해 3일 0시 14분쯤 불을 껐다.
소방 당국은 "불이 났을 때 건물 안에는 직원이나 환자, 내원객이 없어 다친 사람은 없었다"고 전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pdnam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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