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구시당 대변인단 "메시지 전달창구로서 사명 다할 것"

국민의힘 대구시당 대변인단은 최근 국민의힘 대구시당 회의실에서 2025년 대변인단 종무식을 열었다고 1일 밝혔다. (국민의힘 대구시당 대변인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국민의힘 대구시당 대변인단은 최근 국민의힘 대구시당 회의실에서 2025년 대변인단 종무식을 열었다고 1일 밝혔다. (국민의힘 대구시당 대변인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국민의힘 대구시당 대변인단은 최근 국민의힘 대구시당 회의실에서 2025년 대변인단 종무식을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종무식에서 대변인단은 당의 주요 현안과 지역 이슈에 대한 대변인단의 역할과 성과를 공유하고, 새해에도 당의 메시지 전달 창구로서 책임과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올해 책임 있는 논평 활동과 정책 중심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김대희 시당 부대변인은 "대변인단은 당의 얼굴이자 시민과의 소통 창구인 만큼 앞으로도 더욱 성숙한 논평과 공감하는 메시지로 시민께 다가가겠다"며 "새해에도 지역과 당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dnams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