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44곳 선정…4곳 장관 표창

경북도는 28일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도내 기업·기관 44개소를 인정기업으로 선정했다. (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경북도는 28일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도내 기업·기관 44개소를 인정기업으로 선정했다. (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도는 올해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기업·기관 44곳이 인정기업으로 선정됐으며, 경북도개발공사, 경주시시설관리공단, 포스코스틸리온, 포스코디엑스 등 4곳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과 장관상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지역사회공헌 활동이 우수한 기업·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로, 올해는 전국 706곳이 선정됐다.

인정기업·기관에는 공식 엠블럼 사용과 함께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농협중앙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12개 기관의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경북도는 다음 달 '사회공헌활성화 워크숍'에서 선정 기업·기관에 표창과 인정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dby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