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에 레트로 감성을"…대구시티투어 특별노선 운영
- 남승렬 기자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대구시는 27일 K-컬처와 레트로 감성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시티투어 특별노선 '시간을 걷는 대구 K-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구의 역사적 깊이와 문화를 아우르는 중구 근대골목을 시작으로 국립대구박물관, 대구도서관을 둘러보는 특별노선은 30일부터 연말까지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운영한다.
코스는 동대구역~중구 근대골목~국립대구박물관~대구도서관~청라언덕역이며, 최소 인원 15명 이상이면 동대구역에서 오전 9시30분 출발한다.
대구시티투어 누리집 등을 통해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pdnam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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