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신축주택 공사장서 용접하다 불…인명피해 없어
- 신성훈 기자

(영천=뉴스1) 신성훈 기자 = 26일 오후 2시19분쯤 경북 영천시 자양면의 한 단독주택 신축 현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신축 중이던 건물 절반가량이 탔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장비 11대와 인력 46명을 투입해 오후 3시38분쯤 진화했다.
경찰은 용접 작업 중 튄 불꽃이 인화물질에 옮겨붙은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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