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서 무인 제초기 열폭주 추정 화재…저수지 제방 264㎡ 소실
- 신성훈 기자
(영천=뉴스1) 신성훈 기자 = 지난 24일 오후 2시 35분쯤 경북 영천시 화산면 삼부리의 한 저수지에서 제방 제초 작업을 하던 무인 제초기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저수지 제방 264㎡가 탔으며 별다른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오후 3시 16분쯤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무인 제초기 배터리의 열폭주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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