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 두산리 단독주택 화재…8900만원 피해
- 정우용 기자

(영주=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영주시 봉현면 두산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3시간 40여분 만에 꺼졌다.
22일 경북소방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4분쯤 발생한 화재로 주택과 창고가 전소되고 관리기 및 농자재,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소방 추산 8983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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