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대구 커피&베이커리축제' 21~22일 수성못 상화동산서 열려

대구시는 21일부터 22일까지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제7회 대구 커피&베이커리 축제'를 연다. 이미지는 행사 포스터.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대구시는 21일부터 22일까지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제7회 대구 커피&베이커리 축제'를 연다. 이미지는 행사 포스터.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제7회 '대구 커피&베이커리 축제'가 21~22일 대구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열린다.

20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대구의 커피와 베이커리 산업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커피도시 대구'의 매력을 전국에 선보이기 위한 자리다.

축제는 커피와 빵, 음악이 어우러진 복합문화형 행사로 꾸며진다.

'커피&베이커리 브랜드 홍보관'에서는 다양한 커피와 빵을 만날 수 있고, '보이는 라디오 커피톡톡'과 버스킹 '커피 린지' 등이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7회를 맞은 커피&베이커리 축제가 대구의 커피문화와 베이커리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대표 문화축제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pdnams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