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추석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복지시설 방문

경북도의회는 29일 추석 명절을 맞아 도의원들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전통시장 장보기와 사회복지시설 방문 등으로 도민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다.(경북도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경북도의회는 29일 추석 명절을 맞아 도의원들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전통시장 장보기와 사회복지시설 방문 등으로 도민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다.(경북도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도의원과 도의회 사무처 직원들이 추석(10월 6일)을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와 사회복지시설 방문 등을 진행했다고 29일 도의회가 밝혔다.

도의회에 따르면 지난 26일 경북 경주시 중앙시장에서 최병준·배진석 도의회 부의장, 정경민 문화환경위 부위원장 등 80여명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여했다. 이들은 시장에서 제수와 선물 등을 구입하고 상인들과 간담회를 열어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과 APEC 정상회의 관광객 유치 방안을 논의했다.

도의원들은 또 저마다 사회복지시설과 아동·노인 복지기관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손희권 도의원은 포항 성모자애원과 인애지역아동센터를, 윤철남 도의원은 영양군 복지시설을, 김재준 도의원은 울진 평해노인요양원을 방문했다. 또 이우청 도의원은 김천 나눔복지센터 등 3곳을, 정근수 도의원은 구미 선주요양원을, 윤종호 도의원은 구미 늘기쁨실버하우스를 찾아 나눔 활동을 했다.

박승직·김경숙·김대진 도의원도 경주·문경·안동의 복지시설을 방문했고, 권광택 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은 안동 대성재활센터와 아름다운마을을 찾았다.

dby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