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공무직 근로자 22명 채용…10월20~22일 원서 접수
- 남승렬 기자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대구시가 본청과 산하 사업소에서 근무할 공무직 근로자를 선발하기 위한 제2회 공무직 근로자 채용시험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이번 채용시험에서 일반전형으로 청소원 14명, 상수도 검침원 5명, 시설물·장비관리원 1명, 단순 조무원 1명, 현장 근로원 1명 등 22명을 선발한다. 또 장애인 전형으로 청소원 3명을 별도로 뽑는다.
18세 이상 60세 미만인 사람은 거주지나 성별 제한 없이 이번 채용시험에 지원할 수 있다. 단, 단순 조무원을 제외한 일반전형 응시자는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발급하는 국민 체력 100 체력인증서(1~3등급)를 제출해야 한다.
원서는 10월 20~22일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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