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서 벌목 작업하던 60대 나무에 깔려 숨져
- 이성덕 기자

(의성=뉴스1) 이성덕 기자 = 17일 오후 1시 33분쯤 경북 의성군 안평면 석탑리 임야에서 벌목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이 나무에 깔려 숨졌다.
경사지에서 작업하다 변을 당한 A 씨(60대)는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사망 판정을 받았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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