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추석 맞아 중소기업 운전자금 189억원 융자 지원
- 정우용 기자

(성주=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성주군이 추석(10월 6일)을 앞두고 중소기업의 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운전자금(이차보전) 189억 원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 지원 대상은 제조·건설·무역업 등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이다. 매출 규모에 따라 기업당 최대 3억 원, 여성기업·장애인기업·가족친화기업은 최대 5억 원의 융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은 중소기업이 협력 은행을 통해 융자 대출을 받을 경우 성주군이 대출 금리 4%를 1년간 보전해 주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해당 지원을 원하는 기업은 오는 15~19일 군 기업지원과를 방문하거나 경북도 중소기업육성 자금(G 펀드)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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