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일 남은 경주 APEC 정상회의장, 63% 공정률
- 최창호 기자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69일 앞으로 다가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경북도와 개최 도시인 경주시가 손님맞이 준비에 한창이다.
22일 경북도 등에 따르면 각국 정상 등이 머물 회의장 인근 숙소 4463실과 10㎞ 이내에 1만2812실은 물론 정상들과 국빈급 글로벌 최고경영자(CEO)들이 사용할 프레지덴셜 로얄 스위트(PRS) 35곳 준비도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현재 정상회의장 63%, 미디어센터 74%, 만찬장은 63%의 공정률을 보이며, 9월 중 공사가 완료될 전망이다.
2025 APEC 정상회의는 10월 말~11월 초 경주 보문단지 일대에서 개최된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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