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라면축제' 일정 10월31일~11월2일→11월7~9일 변경
APEC 정상회의와 겹쳐
- 정우용 기자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구미시는 오는 10월31일~11월2일 개최할 예정인 '라면축제'를 11월7~9일로 변경한다고 21일 밝혔다.
일정 변경은 APEC 정상회의 개최로 치안 역량 집중 시기와 중복된데 따른 것이다.
구미시 관계자는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다채로운 체험·전시 프로그램과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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