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귀농 캠프 참가자 40명 9월10일까지 선착순 모집
- 정우용 기자

(영천=뉴스1) 정우용 기자 = 영천시는 20일 자양면 보현리 체류형 농업창업 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나 영천 산다' 귀농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귀농·귀촌을 원하는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농촌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도록 1박2일 진행되며 참가비 2만 원을 현장에서 받는다.
와이너리와 복숭아 농장 견학, 체류형 농업창업 지원센터와 귀농 지원 소개, 귀농인 정착 사례, 텃밭 수확과 농산물 가공 체험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9월17~18일과 9월24~25일 2차례 진행되며 회차당 20명씩 9월10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농촌에 관심 있는 도시민과 전입 1년 이내 시민은 영천시 홈페이지와 귀농귀촌 통합플랫폼 '그린대로'(greendaero.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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