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 바다서 조개 잡던 70대 물에 빠져 숨져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울진=뉴스1) 신성훈 기자 = 지난 19일 오전 10시53분쯤 경북 울진군 근남면 진복리의 바다에서 조개를 채취하던 7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졌다.

20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조개를 채취하러 들어갔다가 사람이 나오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구조대를 투입, 오후 1시33분쯤 숨진 남성을 인양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