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중부내륙고속도로 달리던 25톤 트레일러에 불…인명피해 없어

18일 낮 12시39분쯤 경북 고령군 개진면 생리 중부고속도로 창원 방향 현풍 분기점 인근에서 주행하던 25톤 트레일러에 불이나 일대 도로가 정체를 빚었다.(실시간 고속도로 CCTV)2025.8.18/뉴스1
18일 낮 12시39분쯤 경북 고령군 개진면 생리 중부고속도로 창원 방향 현풍 분기점 인근에서 주행하던 25톤 트레일러에 불이나 일대 도로가 정체를 빚었다.(실시간 고속도로 CCTV)2025.8.18/뉴스1

(고령=뉴스1) 신성훈 기자 = 18일 낮 12시 39분쯤 경북 고령군 개진면 생리 중부고속도로 창원 방향 현풍 분기점 인근에서 주행하던 25톤 트레일러에 불이 났다.

이 불로 트레일러가 전소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 사고로 고령 분기점에서 고령1터널까지 8㎞ 구간이 정체를 빚었다.

소방 당국은 오후 2시 30분쯤 진화를 마치고 경찰과 함께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