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독립운동기념관서 항일투쟁 특별전·추모벽 명각식 개최
- 김대벽 기자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도는 14일 경북독립운동기념관에서 일제강점기 경북인의 항일투쟁을 기리는 특별기획전과 추모벽 명각식을 열었다.
전시는 '다 가져가네'(황국신민화 정책·강제 동원 저항), '이대론 못 살겠다'(항일운동 사례), '독립을 이루어내자'(항일 결사 활동) 등 3개 주제로 구성됐다.
추모벽에는 2019년 이후 새로 서훈받은 독립운동가 291명의 이름이 추가됐으며, 2022·2024년 애국장을 받은 남석구·김선근 선생 등이 포함됐다.
dbyuc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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