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대구 신천동 아파트서 방화 추정 화재…3명 심정지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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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1) 이재춘 기자 = 10일 오전 3시35분쯤 대구 동구 신천동의 한 아파트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이 불로 거주자 3명이 심정지로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방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leajc@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