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이즈미사노시 간사이항공소년단 대구 수성구의회 방문
- 이성덕 기자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대구 수성구의회는 24일 일본 이즈미사노시에서 활동하는 간사이항공소년단이 구의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오사카부 남부에 위치한 이즈미사노시는 인구 10만명으로 간사이국제공항과 가까워 해외 교류가 활발했으며, 2023년 7월 대구 수성구와 우호 교류 협정을 맺었다.
간사이항공소년단은 교류 분야에 관심을 가진 일본 청소년으로 구성된 단체로, 수성구에 머물러 한국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에 참여한다.
수성구의회 관계자는 "두 도시의 청소년 교류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한·일 우호 관계 구축에 큰 의미가 있다"며 "미래 세대를 위한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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