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50세 이상 당뇨병 환자에 합병증 예방 검진비 전액 지원
- 신성훈 기자

(의성=뉴스1) 신성훈 기자 = 경북 의성군은 22일 당뇨합병증 예방 검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당뇨병성 신장질환을 조기에 발견·예방하기 위해 50세 이상 당뇨병 환자의 검진비 전액을 지원하는 것이다.
검사는 의성 한사랑의원, 성심요양병원, 삼성연합의원, 영남제일병원, 경북외과의원 등 5개 협약 기관에서 시행하며, 당뇨병성 신장질환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미세단백뇨 검사비를 지원해 준다.
검사를 원하는 주민은 신청 서류를 지참해 협약 의료기관에서 검진 받을 수 있으며, 검사 결과 유소견자는 보건소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사업과 연계해 상담과 사후관리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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