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유망 강소기업 11개사 선정…해외시장 진출 등 지원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포항시는 22일 유망 강소기업 11개사를 선정해 운전자금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을 준다고 밝혔다.
㈜이스온, ㈜동우, ㈜와이테크, ㈜햅스는 유망 강소기업으로, 디컴포지션㈜와 솔라라이즈㈜, 쓰리브룩스테라퓨틱스㈜, ㈜옴니코트, ㈜투엔, ㈜파이어크루, ㈜하이보는 예비 유망 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들 기업은 현장평가와 발표평가, 종합평가 등 4단계 절차를 거쳤으며 기계 소재 분야 5개사, 전기·전자 분야 3개사, 바이오 의료 분야 2개사, 지식서비스 분야 1개사다.
포항시 관계자는 "유망 강소기업에는 해외시장 진출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며 "유망 기업들이 해외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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