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포항병원, 복지부 '필수 특화 기능 지원 사업' 선정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에스포항병원은 1일 보건복지부의 필수특화 기능 강화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에스병원은 연중무휴 24시간 진료 체계를 구축해 뇌혈관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됐다.
경북에서 유일하게 뇌혈관 분야 필수특화 기능 강화 지원 사업 선정된 에스포항병원은 뇌졸중 등 골든타임 내 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에스포항병원 관계자는 "의정 갈등 1년간 경주, 영덕, 울진, 울산 등 환동해권에서 발생한 뇌졸중 환자의 절반 이상을 치료했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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