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도민 위한 활동 강화”…후반기 1년 성과보고
- 김대벽 기자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최병준 경북도의회 부의장은 30일 도의회 다목적실에서 열린 기자 회견에서 12대 후반기 1년간의 의정 활동에 대해 "모두의 경북, 모두를 위한 의회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남은 기간 산불 피해 복구와 민생 안정, 경제 회복을 위한 실질적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를 위해 산불 피해 긴급 지원 원포인트 추경 편성, APEC 경주 개최 지원, 행정사무감사 강화 등에 집중할 것"이라고 했다.
도의회는 남은 후반기 1년간 산불 피해 특별법 제정, 정부 국정과제 대응, 중소기업·소상공인 민생안정 대책, 미래 신산업 육성, 포스트(post) APEC 정책 추진, 농업 대전환, 독도 영유권 강화, 신공항·물류단지 조성, 교육 안전 강화 등을 의제로 제시했다.
dbyuc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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