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안빈낙도 유니크타운' 관광상품 공모…최대 2000만원 지원
- 신성훈 기자

(영주=뉴스1) 신성훈 기자 = 영주시는 오는 7월2일까지 '지역대표마을 관광상품 육성 공모전' 신청을 받는다.
이 공모전은 영주시 순흥면 '안빈낙도 유니크타운'을 거점으로 삼아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체험형, 스토리텔링형 관광콘텐츠를 발굴해 지속 가능한 관광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해당 마을에 창업할 예비 및 기존 창업자이며, 지역 자원을 활용한 상품과 판매가 가능한 콘텐츠를 보유한 10개 업체를 선정한다.
선정 업체에는 상품개발, 시장 반응 테스트, 온오프라인 마케팅 등 사업화 비용 최대 2000만 원과 컨설팅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공모 결과는 7월 중순 발표하고, 오는 11월까지 관광상품 개발 및 사업화를 완료할 계획이다.
ssh484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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