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독도특위, 울릉도·독도 방문…영토 수호 현장 활동

경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가 24~26일 울릉도와 독도에서 일본의 영토 도발과 역사왜곡에 단호히 맞서고, 독도에 대한 실효적 지배 강화를 위해 의정활동을 펼쳤다.ⓒ News1 김대벽기자
경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가 24~26일 울릉도와 독도에서 일본의 영토 도발과 역사왜곡에 단호히 맞서고, 독도에 대한 실효적 지배 강화를 위해 의정활동을 펼쳤다.ⓒ News1 김대벽기자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는 26일 울릉도와 독도를 방문해 일본의 영토 도발을 규탄하고, 독도에 대한 실효적 지배 강화를 위해 현장 의정 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독도수호특위는 이날 일본의 '죽도의 날' 조례와 역사왜곡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독도경비대를 방문해 격려했다.

연규식 위원장은 "독도는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 영토"라며 "일본은 무의미한 영토 도발을 중단하고 역사 앞에 정직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dby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