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텍연구원-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미래모빌리티 개발 협약

자동차용 섬유소재 및 고정기술 공동개발 추진

최재홍 다이텍연구원장(오른쪽 세번째)과 서재형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장(가운데)이 미래 모빌리티 및 소재산업 분야의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직원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다이텍연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다이텍연구원은 25일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과 미래 모빌리티 및 소재산업 분야의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밝혔다.

두 기관은 미래 모빌리티용 섬유소재의 기술개발 및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연구개발(R&D), 시험분석 및 평가, 상호 교류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또 자동차용 섬유소재의 고기능화, 차세대 경량 내장재 및 전장부품용 복합소재 개발, 시험인증 기반 확대 및 인력 교류 등 대구 산업 활성화를 위해 공동 대응하고, 핵심 기술 확보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최재홍 다이텍연구원장은 "미래차 핵심소재로 부각되고 있는 섬유소재 분야에서 선제적 기술개발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im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