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북구보건소, 장애인건강보건관리사업 복지부 장관 표창

포항시 북구보건소의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포항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6.23/뉴스1
포항시 북구보건소의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포항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6.23/뉴스1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포항시 북구보건소는 23일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이 장애인 건강보건 통합성과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장애인 건강보건 통합성과대회는 전국 시·도,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보건소, 권역재활병원을 대상으로 장애인건강보건관리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열린다.

포항시 북구보건소는 '다다펀펀' 장애인 운동교실과 핑퐁탁구교실, 재활필라테스교실 등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포항교육지원청과 함께 방학 중 최중증 뇌병변장애 학생을 대상으로 악기 활동 등을 시행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