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대구콘서트하우스, 청년 음악가 지원

문화·예술 발전 협약

박창근 대구콘서트하우스 관장(왼쪽)과 성태문 iM금융지주 그룹가치경영총괄 부사장이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약서를 펼쳐 보이고 있다.(iM뱅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iM금융그룹은 18일 대구콘서트하우스와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 후원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

두 기관은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 지원, 찾아가는 음악회 운영, 문화소외계층 초청 문화공연 관람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대구콘서트하우스가 2018년 시작한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는 90여 명의 청년 음악가들이 세계적인 지휘자와 국내외 유명 오케스트라 전·현직 단원들을 멘토 삼아 1주일 동안 전문 교육을 받는 프로젝트다.

kimjy@news1.kr